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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 어찌 될련지;; 시사

야권이 탄핵안에 세월호 집어넣자던게 설마 이 증언을 예상해서인가?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277&aid=0003887375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20&aid=0003025250


이번 사건 발단이 결국 문제의 태블릿 PC인데 말이죠


JTBC에서 그냥 찌르고 본건가...


과연 진실이 뭔지 좀 더 지켜봐야겠습니다...


+ 위증의 가능성도 배제할 수는 없죠. 그래서 더 골 때립니다;;

도대체 누구 말이 맞는건지(...)


++ 일단 다른 분들께서 지적하신대로 검찰 쪽에서 해당 PC를 최순실 것으로 파악했으니 일단 고영태의 발언을 의심하는게 맞는 듯 싶네요. 하지만 JTBC 보도와 관련해서 불명확한 부분이 있어서 석연찮네요. 누가 맞든 틀리든 하루 빨리 관련 의혹이 제대로 해명됐으면 좋겠습니다.


덧글

  • Q 2016/12/07 22:39 # 삭제 답글

    진실은 여나 야나 할 거 없이 돼지쌍년이라는거죠. ㄹㅇ 누가 되도 핵폭탄 떨어지는 급 재앙일겁니다
  • 사회과학 2016/12/07 22:44 #

    앞으로 어찌될련지..
  • 그냥 2016/12/07 22:40 # 삭제 답글

    흔한 증거자료 부정이죠뭐. 예전에 초장기에 이글루스에도 있었던 태블릿 진위논란이 반복되는거 뿐.

    아니 부정하려면 아이패드를 좋아해서 그런거 안쓴다거나, 다른 좋은 이유도 많은데 태블릿을 쓸 능력이 안되서 못쓴다니... 세상에. 최순실이나 그 일당은 요즘에도 피쳐폰만 쓰고 있었나보죠? 스마트폰과 똑같이 사용가능한데도 능력이 안되서 못쓴다고 말하니 참 대단한 설득력 아닙니까. 솔까말 안드로이드 태블릿이 그냥 크기만 키운 안드로이폰인데 대체 뭐가 문제라서 못쓴다는걸까....
  • 사회과학 2016/12/07 22:45 #

    누가 맞는지 좀 더 지켜봐야겠습니다;;

    + 고영태가 JTBC에 제보를 안 했다고 하는데, 이게 위증인건지, 아니면 뭔지 저도 잘 모르겠네요;;;
  • 그런식으로 2016/12/07 22:53 # 삭제

    말바뀌는거야 무슨 사건이건 조사건 흔한 일이지만 그 이유라고 든게 저렇게 어이없는거면 곤란하죠 진짜.
  • ㅁㄴㅇ 2016/12/07 22:59 # 삭제

    니말대로면 길에서 스마트폰 들고다니는 노인네중에 태블릿으로 문서작성 못하는 사람이 없다는 얘기네?
  • 사회과학 2016/12/07 23:02 #

    깔끔하게 입수경위에 대해서 제대로 밝혀졌으면 좋겠네요.
  • 후속질문도 2016/12/07 23:03 # 삭제

    생각해보는게 어떤지? 카톡이니 메일이, pc도 쓴다는데 하다못해 잡다한 노트프로그램으로 todolist나 메모라도 한적 없을까? 문서작성이 대체 언제부터 터무니없는 전문가만이 가능한 작업이었는지?
  • 완전터무니없는거면 2016/12/07 23:05 # 삭제

    검찰이 jtbc박살내고 사건이 여기까지 안커졌죠;;; 애당초 지금과 달리 검찰의 태도가 질질 끌고 있었던걸 생각해보세요. 별로 좋아서 조사를 시작했던게 아닙니다. 그냥 가짜자료였으면 검찰이 jtbc를 뭐가 좋아서 가만나뒀을까요.
  • jtbc가 2016/12/07 23:12 # 삭제

    태블릿을 숨긴것도 아니고 검찰에 제출했는데 말입니다. 정말 징하게 조사했을걸요? 껀수를 잡아서 가짜라는게 확실했다면 역으로 jtbc가 지금 청와대꼴이 되어있었겠죠. 그게 안된건 적어도 검찰은 그런 정황을 파악못했기 때문이라고 봐야죠.
  • 사회과학 2016/12/07 23:17 #

    그런데 JTBC 쪽에서 내보낸 반박 기사에 논란이 있는지라;; 모르겠습니다.

    논란이 일어나지 않을 정도로 반박 불가능한 사실이 드러났으면 좋겠네요

    + 한 포스팅에 댓글 달아주실 때는 닉네임을 통일시켜주셨으면 좋겠습니다.
  • 피그말리온 2016/12/07 23:17 # 답글

    진실을 떠나 증거가 되냐 안되냐의 문제가 있긴 하겠네요. 나중에 헌재에서 탄핵 심판할 때도 변수가 될 수 있고...
  • 사회과학 2016/12/07 23:20 #

    아얘 논란이 없게 확실한 증거가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설사 고영태가 위증했다고 하더라도 불명확하면 반대쪽에서 이상한 얘기가 나돌아다닐게 뻔하니...
  • 긁적 2016/12/07 23:20 # 답글

    뭐 이제 그 태블릿의 진실 여부는 사소한 게 되어버렸으니 -ㅅ-;;;

    만약 진짜로 태블릿이 조작이었다면 최순실-박근혜 쪽에서는 어이가 없어서 뒤집어지겠군요.
  • 사회과학 2016/12/07 23:22 #

    결국 둘 중 하나는 거짓말을 하고 있는 셈인데, 이상한 괴담이 난무하기 전에 최대한 빨리 진실이 밝혀졌으면 좋겠습니다.
  • 채널 2nd™ 2016/12/07 23:33 #

    최순실-박근혜만 어이 없어지는 것이 아니라... 지금 막 승기를 잡고 있는 사람들도 덩달아서 어이가 없어질 겁니다.
  • oo 2016/12/07 23:33 # 삭제 답글

    검찰측에서 그 태블릿은 최순실의 것이 맞다고 했는데 고영태는 상반된 주장을 하고 있군요.
    그래도 당연히 포랜식과 구매경로를 추적했을 검찰쪽이 좀 더 신뢰가 가기에 jtbc측 태블릿의
    위증설은 신뢰가 가지 않습니다.
    그리고 고영태의 말도 이상한 것이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12/07/2016120701762.html
    자기도 usb에 자료를 옮기지 못한다고 하는데 고영태 나이에 그것도 못한다는
    주장은 매우 이상하네요.

  • 사회과학 2016/12/07 23:40 #

    뺴도 박도 못할 증거가 공개됐으면 좋겠네요. 고영태가 위증했다고 하더라도 불확실한 부분이 있으면 예전 타진요 때처럼 요상한 소문이 널리 퍼질 위험이 있으니깐요
  • ㅁㄴㅇㄹ 2016/12/07 23:45 # 삭제 답글

    청문회 영상 보면 아시겠지만 고영태의 발언은 태블릿 피시랑 자기가 연관이 없다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닙니다.

    JTBC가 처음에 입수 경로를 밝힌 것도 고영태랑은 관계가 없었고 고영태랑 연관성을 추측한 건 다른 언론들이었죠.
  • 사회과학 2016/12/07 23:50 #

    쓰레기통에서 주웠다는 말도 있고, 관리인한테서 입수했다는 말도 있고, 불명확한 부분이 있죠. 고영태가 위증했다고 하더라도, 이런 식이면 타진요 사건처럼 될 수 있습니다. 때문에 이상한 얘기 안 나오도록 빼도 박도 못할 자료가 나왔으면 좋겠네요
  • ㅇㅇ 2016/12/07 23:56 # 삭제 답글

    정유라도 국정에 참여했다고 생각해보면 말이 들어맞는데
    고영태도 정유라는 태블릿 쓸줄 안다고 했었고
    그리고 jtbc가 준 태블릿아이디도 "유연"으로 되어있었잖음
    방송국은 상식적으로 고딩이 국정에 참여하지는 않았을거라는 생각에 그 어미인 최순실이 사용했을거라고 봤던것이고
    이제 그 상식을 깨고 애미가 자식하고 같이 국정을 논의하지 않았나 생각해보면 될듯
    정유라가 지 애미한테 대학도 못 나온년이라고 패드립도 쳤다는데 대학물 맛본 네가 한번 해보라고 던져줬을수도 있음
    저년들은 상상의 한계를 넘어갔으니
  • ㅇㅇ 2016/12/07 23:59 # 삭제

    솔까 호빠다니는 넘 데려다가 국정논의했던 년인데 뭐 자식하고는 왜 안될지
  • 사회과학 2016/12/08 00:01 #

    확실히 이번 사건은 뭐가 됐든 상식 밖의 사건이라(...) 머리 복잡하네요
  • ㅁㄴㅇ 2016/12/08 00:02 # 삭제

    그래
    이게 니들 수준이지
  • 유월비상 2016/12/08 01:27 # 답글

    글쎄요. 전 고영태가 잘 몰랐거나, 위증했을 가능성이 높다고 봅니다.
    태블릿이 최순실 소유가 아니라고 보기엔, 태블릿 밖에서도 국정농단 정황, 물증, 증언이 너무 많이 나왔고 그중 일부는 태블릿을 통한 국정농단과 유사한 형태입니다. 태블릿이 최순실 게 맞다고 보는게 합리적이고 개연적입니다.
    또 수많은 관계자 말들이 거짓말로 드러난지라, 위증했어도 이상할 게 없다고 봅니다.

    설령 고영태 말이 맞다 해도, 최순실 게이트 진행에 얼마나 영향을 줄지는 회의적입니다. 아주 큰 건도 아니고, 태블릿 건과 관련없는 최순실 비리가 너무 많아요.

  • 사회과학 2016/12/08 01:36 #

    뭐 윗분께서 말씀하신대로 일단 검찰에서도 해당 태블릿을 최순실 것으로 보긴 했으니 아직까지는 고영태가 위증했을 가능성이 높기는 하겠죠. 하지만 JTBC의 보도 내용에 논란이 많은 걸 보면 찝찝합니다;; 누가 맞든 더 이상 논란이 생기지 않도록 명확한 자료가 공개됐으면 좋겠습니다.

  • 유월비상 2016/12/08 17:25 #

    하도 말이 많으니 JTBC가 오늘 8시에 취재과정을 공개하겠다고 하네요.
  • gggg 2016/12/08 01:45 # 삭제 답글

    고영태는 이미 오래 전부터 문제의 태블릿 pc는 자기 것이 아니라고 해 왔으니 새로울 게 없고, 이번에 새로 나온 최순실이 태블릿을 쓸 줄 모른다는 말은 그냥 고영태 본인의 주장일 뿐이죠.
    결국 추가적인 증거가 없는 한 큰 의미 없는 수준의 증언이라 봅니다
  • 사회과학 2016/12/08 01:48 #

    어느 방향이 됐든 간에 추가적인 자료가 공개되어 상황이 보다 명확해졌으면 좋겠네요
  • 에톤 2016/12/08 03:33 # 삭제

    최순실이 태블릿 쓸줄 모른다는것도 이미 최순실 본인이 그렇게 주장했었다가 검찰 포렌식 조사로 털린내용이죠.
    http://imnews.imbc.com/replay/2016/nwdesk/article/4150790_19842.html

    셀카는 본인외에는 찍을수 없고, 사진에는 기기정보도 있는데 검찰이 그것도 확인안했을리도 없고,고영태의 위증이거나 자기도 잘 몰랐던 거라 봐야죠. 태블릿이 뭐 사용법이 스마트폰과 크게 다른것도 아니고 사진찍고 문서 읽는정도도 못할거같진 않네요.
  • 나인테일 2016/12/08 02:17 # 답글

    이미 태블릿PC의 주인이 누군지는 검찰이 확정한바 있고 증거자료로까지 제출됐습니다.
    이제와서 이걸 가짜라고 하기엔....
  • 사회과학 2016/12/08 09:59 #

    그래도 불확실한 부분에 대해서 더 이상 말이 안 나오도록 확실히 했으면 좋겠습니다
  • 궁굼이 2016/12/08 02:50 # 답글

    이전에도 말했지만 '태블릿PC'에 자료 꾹꾹 담아서 유출시킨 누군가가 있을거라고 봅니다.
  • 사회과학 2016/12/08 09:59 #

    과연 누굴련지...
  • 2016/12/08 13:37 # 삭제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사회과학 2016/12/08 14:57 #

    ㄷㄷ??

    복잡하고 혼란스럽네요;;

    + 일단 검찰에서 이전에 최순실 것으로 보인다고 했으니, 추가 발표가 없는 한 일단 이걸 정설로 봐야될 것 같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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