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libertyherald.co.kr/article/view.php?&ss%5Bfc%5D=10&bbs_id=libertyherald_news&doc_num=6277
요새는 나아졌다지만 저런 친북적 사고방식의 잔재가 일부 남아있어서 문제
출처 : http://m.ohmynews.com/NWS_Web/Mobile/at_pg.aspx?CNTN_CD=A0002180475#cb
답이 없다(...)
카뮈, 오웰 같은 진보주의자들이 소련(특히 스탈린)과의 결별을 선언한지 60년이 넘었다. 하지만 우리나라의 자칭 진보주의자들의 수준은 스탈린을 찬양하던 50년대 사르트르 및 프랑스 좌파들의 사고에 머물러 있다
그나마 사르트르와 50년대 프랑스 좌파들은 공산주의의 몰락을 겪지 않았다. 하지만, 지금은 어떠한가? 공산주의가 몰락한지 30년이 지났다. 막시즘과 그 아류 이념을 채택한 국가에서는 지상낙원이 아닌, 나치즘과 같은 국가 통제가 이뤄졌다. 이러한 점들이 상식이 된 시대에서 아직도 50년대식 사고방식을 고집하는 자들을 보면 정말 답답하고 안타까울 따름이다.
건전한 진보가 있어야 사회가 제대로 발전할 수 있다




덧글
도대체 이 나라에서 사회과학이란건 사회주의적 과학이란 의미인겁니까;;;
랄까 여기 주인님 닉네임이 ㅠㅠ 죄송합니다 ㅠㅠ
먼저 외세를 끌어들인 건 혹부리 그 놈 아니었나요?
소련이 해체된 지 오래됬는데도 아직 그 충격에서 못 벗어나고 헛소리하는 분들이 많네요.
북한 그 자체에 홀려 주객이 전도된 사고라 할 수 있겠습니다.
그렇다고 그것을 조롱과 냉소로만 응답하는 것은 과연 이 문제의 근본적인 해결책이라고 생각이 되지는 않습니다.
그들이 그런 생각을 가지게 된 근본적인 배경이 중요한 거겠죠. 예를 들어 학교교육이라던가요. 저희 한국사 선생님이나 사회관련 선생님들이 그런 배경을 많이 설명해 주시는걸 봐왔기에 학생들을 그것을 비판적으로 수용할 기회를 잃게 되는것이 아닌지와 같이 생각해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해요.
아니면 옛날 독재정권때 교육을 받은것이 반대방향으로 나타나는 것이 아닌지에 대해서 생각할 수도 있고요. 내가 믿었던 것 모두가 잘못된 것이니 모든 것을 반대로 믿어버리게 되는 것 말이에요.
반도국 진보는 그냥 안보에 대한 기초상식이 없더군요. 나아질 가망이 안 보입니다.
다른 부분에서는 가끔 들어볼 만한 이야기도 좀 하는데 안보 관련해서는 단 한 건도 들을 만한 이야기 하는 걸 본 적이 없어요. 참 문제 있습니다. 진보건 보수건 기초적인 레벨에서 균형이 좀 맞아줬으면 좋겠는데 말이죠.